사주 가이드
결과지에 나온 말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면
여기서부터 읽으세요
이 문서들은 운명AI가 사주를 계산할 때 실제로 쓰는 기준을 그대로 풀어 쓴 것입니다. 결과가 왜 그렇게 나왔는지 궁금할 때 참고하세요.
사주의 기초
일간(日干)이란 무엇인가 — 사주를 읽는 기준점
사주 여덟 글자 중 하나가 나머지 일곱을 해석하는 기준이 된다. 그 글자가 일간이다.
오행의 상생과 상극 — 다섯 기운이 서로를 대하는 방식
목화토금수는 낳고 누르는 두 개의 순환으로 얽혀 있다. 이 두 순환이 사주 해석의 뼈대다.
천간·지지와 60갑자 — 여덟 글자를 읽는 법
열 개의 천간과 열두 개의 지지가 짝을 지어 60갑자를 만든다. 사주 여덟 글자는 여기서 나온다.
신강과 신약 — 내 기운이 센가 약한가
같은 일간이라도 주변 글자에 따라 기운의 세기가 다르다. 이 판단이 용신을 정한다.
용신(用神) — 내게 필요한 기운을 찾는 일
사주에서 모자란 것을 채우고 넘치는 것을 덜어내는 기운. 억부와 조후 두 갈래로 찾는다.
한국에서 태어났다면 30분을 빼야 하는 이유
한국 표준시는 동경 135도 기준인데 서울은 127.5도다. 이 차이가 시주를 바꾼다.
태어난 시간을 모를 때 — 삼주로 보는 법
시주가 없어도 여섯 글자로 볼 수 있다. 다만 무엇을 포기하는지는 알아야 한다.
십성 열 가지
십성(十星) 전체 지도 — 일간이 나머지를 대하는 열 가지 방식
십성은 관계의 이름이다. 일간을 기준으로 오행 관계와 음양을 겹쳐 열 가지가 나온다.
비견(比肩) — 나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운
나와 같은 오행, 같은 음양. 자립과 경쟁이 함께 온다.
겁재(劫財) — 나를 닮았으나 결이 다른 기운
같은 오행 다른 음양. 추진력이 크지만 재물을 흔든다.
식신(食神) — 내가 밖으로 내어놓는 기운
내가 생하는 오행, 같은 음양. 표현과 여유의 별.
상관(傷官) — 틀을 깨고 나오는 기운
내가 생하는 오행, 다른 음양. 재능이 날카롭게 드러난다.
편재(偏財) — 흐르는 재물의 기운
내가 극하는 오행, 같은 음양. 크게 벌고 크게 쓴다.
정재(正財) — 쌓아 올리는 재물의 기운
내가 극하는 오행, 다른 음양. 성실하게 모으는 별.
편관(偏官·七殺) — 나를 몰아붙이는 기운
나를 극하는 오행, 같은 음양. 압박이자 돌파력.
정관(正官) — 나를 다스리는 기운
나를 극하는 오행, 다른 음양. 규범과 책임의 별.
편인(偏印) — 비스듬히 들어오는 도움
나를 생하는 오행, 같은 음양. 남다른 통찰과 불안정.
정인(正印) — 나를 받쳐주는 기운
나를 생하는 오행, 다른 음양. 배움과 보호의 별.